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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3/18  조이시애틀뉴스
JP모건 웰스파고 BofA, 초과인출 수수료로 '떼돈벌어'

웰스파고, JP모건, 뱅크오브아메리카, US뱅크 등 주요 은행들이 초과인출(overdraft) 수수료로 엄청난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7일 보도했다.


은행별로는 JP모건이 19억3천만달러로 1위를 기록했고 이어 웰스파고가 17억8천만달러, 뱅크오브아메리카가 16억5천만달러 그리고 US뱅크는 4억5천만달러를 벌어들었다.


은행들은 고객이 체킹계좌에 남아있는 돈보다 더 많은 액수를 수표 또는 현금카드로 결제했을 때 부족한 금액을 은행이 우선 지급해주고 초과인출 수수료를 받고 있는데, 건당 최고 45달러를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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