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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3/17  조이시애틀뉴스
워싱턴주 태권도 대표선발전 500여명 참가




워싱턴주 USA 태권도 협회(회장 제이슨 이)는 한류를 대표하고 민간 외교관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는 국기 태권도의 우수성을 입증한 워싱턴주 태권도 대표선수 선발전이 지난 12일 페더럴웨이 디케이터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선발전에는 태권도 꿈나무들이 그동안 닦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대표로 선발되기 위해 워싱턴주, 오리건주, 몬태나주, 아이다호주, 캘리포니아주, 애리조나주에서 60여개 도장 500여명의 선수와 가족이 참여 선전하며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선발전은 품새, 겨루기 두 종목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대회로서 우승자는 6월 29일부터 7월 6일까지 미시건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하는 미주 대표선수 선발전에 워싱턴주 대표선수로 출전하게 된다.


제이슨 이 회장은 “워싱턴주 태권도 위상을 높이면서 그동안 노력한 결과가 서서히 나타타고 있다”면서 “많은 한인 태권도 사범들이 심판으로 참여 봉사하는 모습을 통해 워싱턴주 한인 태권도 협회와 하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히고 “대표선수로 선발된 선수들은 전미주 태권도 선발전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이 대회에서 우승하면 미 대표선수자격과 세계 태권도 선수권에 출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워싱턴주 USA 태권도 협회는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4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US 오픈 태권도대회(대련 부문)에 출전하는 대표선수 7명에게 2800달러의 지원금과 선수복을 전달한바 있다.          


기사=최상규 기자/미디어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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