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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3/14  조이시애틀뉴스
연방검찰, 크리스 유 서밋에셋 대표 '사기 혐의' 기소

벨뷰에서 투자자문사 서밋에셋을 운영해온 한인 크리스 유 대표가 결국 폰지사기 및 송금사기 혐의로 연방검찰에 기소됐다고 시애틀PI가 전했다.


유씨가 선임한 미셸 피터슨 변호사는 검찰과의 형량합의에 따라 유죄를 인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소는 유씨가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신규 투자금을 사용하고 개인적으로 착복한 사실을 서밋에셋 고객들에게 사실대로 얘기하지 않았다는 주장과 관련이 있다.


유씨는 연방증권거래위원회가 제기한 민사소송에서 1백만달러에 합의한바 있다. 기소장에 따르면 유씨는 2006년부터 사기행각을 벌여 고객들에게 350만달러 가량의 손해를 입힌 것으로 조사됐다.


기소장에 따르면 유씨의 이같은 사기행각은 2015년에 적발됐다. 유씨는 2016년 1월 파산신청을 했는데, 이 건은 아직도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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