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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09  조이시애틀뉴스
아파트 월세 못내 쫓겨난 50대 여성 결국 동사

영하의 날씨를 보인 7일 오후 포틀랜드 다운타운 주차장에서 50대 여성이 얼어 죽은 채 발견돼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후 2시경 SW 10애비뉴에 소재한 스마트 파크 주차장에서 한 여성(52)이 추위의 고통을 견디지 못해 몸부림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경찰이 구급대와 함께 현장에 도착했을때 쓰러져있던 이 여성은 이미 숨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나중에 검시관은 노출에 의한 저체온증이 사인이라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여성은 렌트비가 338달러 밀려 지난해 10월 포틀랜드 다운타운 아파트에서 퇴거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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