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17.3.30 (목)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joyseattle.com/news/29396
발행일: 2017/01/09  조이시애틀뉴스
교사가 가장 우수한 워싱턴주 고등학교는?

커클랜드에 소재한 인터내셔널 커뮤니티 스쿨 (Google photo)


학교에서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사의 자질은 더할 나위 없이 중요하다.


최근 학교랭킹사이트 니시(Niche.com)는 교사의 자질이 우수한 워싱턴주 고등학교 '톱25'를 발표했다.


니시는 주내 고등학교의 교사-학생 비율, 학업성적, 교사 연봉, 신참 교사 비율 등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우수고교 순위를 정했다.


커클랜드의 인터내셔널 커뮤니티 스쿨이 주내 최고의 고등학교로 선정됐다. 소수 정예를 지향하는 이 학교 학생들의 평균 학업성적은 A+, 근무 1~2년차인 신참 교사 비율은 3.2%, 평균 교사 연봉은 6만2,655달러 그리고 학생과 교사의 비율은 23:1이다.


벨뷰의 신흥 명문 인터레이크 고교는 학업성적 A+, 신참 교사 비율 4.1%, 교사 연봉 6만8,575달러, 학생-교사 비율 19:1의 이상적인 교육환경으로 2위에 올랐다.


턱윌라의 레이스벡 항공학교는 A+의 학업성적과 함께 신참 교사 비율 5%, 교사 연봉 6만822달러 그리고 학생-교사 비율 22-1의 환경으로 3위를 차지했다.


또한 베인브리지 고교(학업성정 A+, 학생-교사 비율 20:1)가 4위, 벨뷰 인터내셔널 스쿨(학업성정 A+, 학생-교사 비율 19:1)이 5위에 각각 랭크됐다. 


이밖에 벨뷰 뉴포트 고교가 6위, 시애틀 루즈벨트 고교가 7위, 이사콰 고교가 8위, 벨뷰 고교가 9위 그리고 시애틀 가필드 고교가 10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저작권자 ⓒ 조이시애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유니뱅크
 
  l   About Us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