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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01/06  조이시애틀뉴스
한인업주, 벨뷰 다운타운에 고급 중식당 '모란' 오픈

메다이나 초입에 자리잡은 고급 중식당 '피오니'가 개점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벨뷰 다운타운에서 인기를 끌었던 테리아끼, 라면 식당 코코스를 운영했던 한인업주가 부촌 메다이나 진입로인 요지에 중식당 오픈을 준비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업주 폴 최 씨가 벨뷰 웨이에서 메인 스트릿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설립하는 고급 중식당 '피오니(Peony, 모란)'는 이달 안에 오픈한다는 목표로 막바지 내부공사가 한창이다.

 
인근 벨뷰타워 2층에는 노덕환 호남향우회장이 지난해 인수한 사천요리 전문 중식당 '라부라(La Bu La)'를 운영하고 있어 한인 식당업주들의 벨뷰 다운타운 진출이 주목을 받고 있다.  


노덕환 호남향우회장이 지난해 인수한 벨뷰타워의 '라부라' 중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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