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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6/12/30  조이시애틀뉴스
2016년 조이시애틀 '10대 뉴스'

2016년 한해동안 조이시애틀뉴스가 올린 기사들 가운데 조회수를 기준으로 독자들이 가장 많이 읽기 기사 '톱10'을 다음과 같이 소개한다. 기사의 헤드라인을 클릭하면 원래의 기사를 볼 수 있다. <편집자주>


1. 김영광군, 실종 22일만에 시신으로 발견


타코마 인근 파크랜드에 거주하는 김영광(22, 미국명 영 힐스) 군이 결국 실종된지 22일만에 시애틀의 한 바닷가에서 시신으로 발견돼 한인사회에 충격을 줬다.
 

2. 시애틀 한인 법률회사,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


대형 보험사인 올스테이트보험사가 시애틀의 교통사고 전문 한인 법률사무소 등대법률(Lighthouse Law P.S. Inc.)을 사기 등 혐의로 구랍 16일 연방법원에 정식 고소했다.  
 

3. 미국 최고 햄버거샵, 시애틀 매장 오픈 


컨슈머 리포트가 미국 최고의 버거로 꼽은 '해빗 버거(Habit Burger)'가 워싱턴주에서는 처음으로 켄트(12900 SE Kent Kangley Rd. Kent, WA 98030)에 매장을 오픈했다.


4. 벨뷰 한인 여성 성매매 알선조직 '일망타진'...관련자 14명 체포


벨뷰의 고급 아파트에서 한인 여성들에게 조직적으로 성매매를 알선해온 매춘조직 일당이 경찰에 체포되고 성매매를 강요받은 피해 한인 여성들이 풀려나 한인사회를 놀라게 했다. 


5. NYP,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 20대 시절 누드사진 공개


뉴욕포스트(NYP)가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의 부인 멜라니아(46)의 과거 누드 화보를 잇따라 공개했다.

 

6. "25년 미국생활 청산하고 영구귀국합니다"


그동안 한인사회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온 동열모(89) 전 페더럴웨이 상록회 회장이 25년간의 미국생활을 청산하고 오는 15일 장남 등 가족이 있는 한국으로 영구 귀국했다. 


7. 워싱턴주 운전면허로 '국내선 탑승' 2년 더 허용


워싱턴 주민들이 현재 갖고 있는 일반 운전면허로도 앞으로 2년간은 문제없이 국내선 비행기를 탈 수 있게 됐다


8. "시애틀은 불체자의 성역"...머리 시장 강조


반이민자 정책을 공약을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에도 불구하고 시애틀은 불법체류 이민자들의 '성역 도시(sanctuary city)'로 남을 것이라고 에드 머리 시애틀 시장이 9일 약속했다.


9. 샐러리맨들이 꼽은 시애틀 '최고의 직장'은?

온라인 취업사이트 인디드가 샐러리맨들이 꼽은 미국 내 최고의 직장 50곳을 발표했다. 예상외로 높은 수입과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를 제공하는 하이텍 업체들이 상권에서 밀렸다. 


10. '인터넷 뱅킹' 이렇게 하면 안전


온라인 뱅킹은 금융업무를 처리하는 새로운 방법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점차 많은 사람들이 기존의 은행거래보다 온라인 뱅킹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는 은행과 고객이 보안과 안전에 대해 더욱 신경을 쓰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이버 범죄자들은 온라인상에서 돈을 훔쳐 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늘 연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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